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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 고마워 현아야…내 곁엔 언제나 너희들뿐 01-13 10:00


태어날 때부터 꼬리뼈가 존재하지 않아 80세의 방광 기능을 갖게 된 아홉 살 소녀 현아.

아빠는 장기간 병원생활과 여러 번의 수술로 경제력까지 상실한 상태다.

유일한 생계수단이었던 오토바이를 팔아 어렵게 수술에 들어간 현아는 다섯 시간이 다 되도록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한참 뒤에 모습을 보인 딸은 수술 후 통증에 울먹이며 고통을 호소하고, 이내 아빠의 표정은 어두워지며 함께 중환자실로 들어가는데…

과연 아빠와 현아에게 더 나은 내일이 찾아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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