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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이자율 3천%로 77억원 불법 대부한 일당 검거 10-31 12:33


연 3천%가 넘는 살인적인 이자율로 77억원을 불법대부한 무등록업체 일당 9명이 서울시 특별사법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이들은 2013년 11월부터 서울과 경기 일대에서 등록업체 행세를 하며 영세업자와 저신용자 263명에게 1천200여차례 불법 대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법정이자율의 100배가 넘는 이자율 연 3천200%를 적용해 폭리를 취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 특사경은 주범 이 모씨를 구속하고, 나머지 8명을 불구속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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