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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탓 기업체감경기 부진…자동차는 회복세 10-31 08:47


추석연휴로 영업일수가 줄면서 기업들의 이달 체감 경기지수가 하락했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10월 업황 기업경기실사지수 BSI는 78로 지난달보다 3포인트 떨어졌습니다.


BSI는 100 이하면 업황을 나쁘게 보는 기업이 그렇지 않은 기업보다 많다는 뜻입니다.


업종별로는 1차 금속, 전기장비 BSI가 13포인트, 11포인트씩 하락했지만, 자동차 BSI는 5포인트 오르며 다소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편, 기업경기실사지수와 소비자심리지수를 합한 경제심리지수 10월치는 3.3포인트 오른 100.1로 2015년 4월 101.3 이후 최고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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