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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듀오 '육각수' 도민호, 지병으로 사망 10-31 07:45


노래 '흥보가 기가 막혀'로 큰 사랑을 받았던 남성 듀오 육각수의 원년멤버 도민호씨가 4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도민호씨는 지난 2010년 위암 판정을 받고 수술을 받은 뒤 간경화 증세로 다시 투병생활을 하던 끝에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육각수는 지난 1995년 '강변가요제'에서 가요와 국악이 결합한 '흥보가 기가 막혀'로 금상을 수상하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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