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검찰, '방송장악 의혹' 백종문 MBC 부사장 오늘 소환 10-31 07:32


이명박 정부 시절 국정원이 공영방송 장악 공작을 벌인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백종문 MBC 부사장 등 전현직 간부를 소환합니다.

서울중앙지검 국정원 수사팀은 오늘(31일) 오후 2시 백 부사장을, 오전 11시 이우용 전 MBC 라디오본부장을 소환 조사할 예정입니다.


검찰은 이들을 상대로 2010년 국정원에서 작성된 'MBC 정상화 전략 및 추진방안' 문건과 관련해 반 정부 성향의 방송 프로그램에 대한 불법 개입 의혹을 캐물을 전망입니다.


앞서 검찰은 김재철 전 사장 등 MBC 전현직 간부들의 집과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