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댓글수사 방해 의혹 장호중, '국정원 위장사무실' 직접 점검 10-31 07:30


박근혜 정부 국정원에서 감찰실장으로 일할 당시 검찰의 '국정원 댓글 수사'를 방해한 혐의를 받는 장호중 전 부산지검장이 위장 사무실을 직접 점검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에 따르면 압수수색 전날 국정원 현안TF 소속 장 전 지검장은 서천호 전 국정원 차장과 함께 위장 사무실을 찾아 직접 둘러보는 등 수사 방해에 적극 가담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검찰은 이들을 포함한 현안TF 연루자 7명 전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