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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방해' 조사받은 국정원 직원 숨진채 발견 10-31 07:29


2013년 국가정보원의 '댓글 수사방해' 의혹과 관련해 검찰의 참고인 조사를 받은 국정원 관계자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국정원과 경찰, 검찰에 따르면 어제 저녁 7시쯤 국정원 소속 변호사인 A씨가 춘천시의 한 주차장에 세워진 자신의 승용차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발견 당시 A씨의 차에는 번개탄을 피운 흔적이 남아 있었으며, 유서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씨는 2013년 4월 무렵 검찰 특별수사팀이 댓글 수사에 나서자 국정원 간부와 파견검사 등이 주축이 돼 만들어진 '현안 태스크포스'업무에 관여한 인물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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