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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겨울같은 출근길…낮부터 추위 누그러져 10-30 21:40


갑작스런 추위에 우리 몸이 많이 놀랐을 것 같습니다.

내일 출근길도 초겨울 추위가 이어져 옷차림 든든히 하고 나가셔야겠습니다.

하얀색으로 표시된 곳이 모두 0도 밑으로 떨어지는데요.

보시면, 중부 뿐 아니라 남부 내륙 가운데서도 영하권이 제법 많겠습니다.

서울과 대구 3도 등 그 외 낮부터는 바람이 온화해집니다.

서울 18도, 대전과 전주 17도, 창원 19도까지 크게 올라가면서 추위가 누그러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서울과 대전 등 중부 내륙에서 첫 얼음이 관측됐다고 하죠.

내일 새벽녘에도 곳곳에서 서리가 내리고, 물이 얼겠습니다.

농작물 피해 없도록 유의하시고요.

낮 동안 전국 맑고, 공기질도 무난하겠습니다.

내일까지 동해 먼바다로 물결이 높고, 동해안지역으로 너울 파도가 들어와서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당분간 맑고 선선한 가을 날씨를 보이다가 목요일 중부지방으로 또 한차례 비가 내립니다.

그친 뒤에는 다시 급격히 추워질 전망입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도연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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