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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차관, 비서에 '성인용품 구입' 심부름시켜 10-30 19:12


영국의 국제통상부 차관인 '마크 가니어' 의원이 당국의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가니어의 전 여비서 '캐럴라인 에드먼드슨'은, 가니어가 자신에게 성인용품 심부름을 시켰다 폭로했는데요.

또 가니어가 술집에서 외설적인 표현으로 자신을 불렀다 덧붙였습니다.

가니어는 이 같은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성희롱은 아니었다 주장하고 있는데요.

영국의 국무조정실이 즉각 해당 사건 조사에 착수한 만큼, 영국 정부의 조사 결과와 그에 따른 조치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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