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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때이른 추위 기승…내일 내륙ㆍ산지 영하권 10-30 18:13

[앵커]

하늘은 맑지만 때이른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내일도 내륙과 산지로는 아침기온이 영하권을 보이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는 기상센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김하윤 캐스터.

[캐스터]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아침이었죠.

때이른 추위는 내일 아침까지 이어질텐데요.

내일 아침기온 서울 4도가 예상되고요.

일부 내륙과 산지로는 밤사이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영하권의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밤사이 내륙지역으론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습니다.

영하로 떨어지는 산지와 내륙 곳곳으로는 농작물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미리 대비하시는게 좋겠습니다.


내일은 낮부턴 공기에 찬기운이 가시면서 따뜻한 햇볕과 함께 기온이 빠르게 오르겠습니다.

서울 18도, 대전 17도, 부산 19도 안팎까지 올라서 선선한 가을날을 되찾겠습니다.

물결이 점차 낮아지면서 특보가 해제되는 해상이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동해 먼바다와 제주 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중입니다.

목요일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후 찬바람이 불면서 주말엔 다시 아침기온이 2도 안팎까지 떨어지겠고요.

다시 한 번 추위가 찾아올 전망입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하윤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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