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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 감독 차남 허훈, 신인드래프트 1순위로 KT행 10-30 18:15


연세대학교 주전 가드 허훈이 2017 프로농구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부산 KT 유니폼을 입었습니다.


지난주 드래프트 순위추첨에서 1순위 지명권을 잡은 KT 조동현 감독은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진행된 신인 드래프트에서 허훈을 지명했습니다.


허훈은 허재 현 남자대표팀 감독의 차남이자 군복무 중인 허웅의 동생으로, 아버지와 형에 이어 KBL무대를 밟게 됐습니다.


LG로부터 2순위 지명권을 양도받은 KT는 2순위로 중앙대 1학년 양홍석을 선발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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