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한미일 합참의장, 북핵 대응 논의…"정보공유ㆍ대비태세 협력" 10-30 18:02


한미일 3국 합참의장이 모여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합참은 "조지프 던퍼드 미 합참의장의 초청으로 정경두 합참의장과 가와노 가쓰토시 일본 통합막료장이 어제(29일) 하와이에 있는 미 태평양사령부에서 3국 합참의장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회의에는 해리 해리스 미 태평양사령관과 빈센트 브룩스 주한미군 사령관, 제리 마르티네즈 주일미군 사령관도 참석했습니다.


3국 합참의장은 동북아 지역의 평화와 안정 증진을 위해 안보 문제에 있어 한층 더 긴밀히 협력해나가기로 합의했다고 합참은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