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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서 10대에게 곤봉 휘두른 공군 병사, 테이저건 맞고 붙잡혀 10-30 17:20


제대를 앞두고 휴가를 나온 공군 현역병이 곤봉을 시민과 경찰관에게 휘둘렀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23살 공군 A병장은 지난 28일 오전 광주의 한 공원에서 16살 B군에게 53cm 가량의 박달나무 곤봉을 휘두르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곤봉으로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구대 순경에게까지 곤봉을 휘두른 A병장은 테이저건을 맞고 검거됐습니다.


경기 오산의 모 공군 부대 소속인 A 병장은 정신질환으로 치료를 받고 있었으며, 최근 증상이 호전돼 11월 전역을 앞두고 마지막 휴가를 나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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