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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삼성, 박근혜와 유착해 지원"…삼성 "강요 피해자" 10-30 17:09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항소심 재판에서 1심 재판부가 무죄로 판단한 미르·K재단 출연금을 뇌물로 봐야할지를 놓고 특검과 삼성 측의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특검은 2014년 이 부회장과 박근혜 전 대통령의 단독면담에서 정유라씨의 승마지원에 관한 부정 청탁이 있었고, 이런 유착관계로 재단 출연을 결정한 것으로 봐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삼성 측은 재단에 돈을 출연한 다른 기업은 직권남용과 강요의 피해자로 보고 삼성만 법적 평가를 달리는 것은 근본적 문제가 있다며, 삼성 역시 피해자라는 논리를 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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