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문체부 산하기관장 블랙리스트 실행확인" 10-30 17:08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진상조사위원회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관장들이 구체적으로 블랙리스트 실행 과정에 개입한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진상조사위원회는 오늘(30일) 오전 언론 브리핑에서 2015년 박명진 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이 김종덕 전 문체부 장관을 만나 블랙리스트 현안을 협의한 사실을 보여주는 면담 참고자료 문건을 공개했습니다.

진상조사위는 또 박근혜 정부 때 한국 문학 번역 사업에서도 블랙리스트 지원 배제가 있었고 국립예술단체의 작품을 검열한 사실도 확인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