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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이통사 방문판매 급증…올해 다단계 첫 추월 10-30 16:32


이동통신 3사가 방문판매로 유치한 가입자 수가 다단계 판매를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고용진 의원이 방송통신위원회로의 제출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5년부터 지난 8월 말까지 이통 3사가 방문판매 대리점을 통해 유치한 가입 건수는 50만9천518건으로, 다단계 판매보다 5천 건 이상 많았습니다.

회사별로는 SK텔레콤이 50만2천617건으로 전체의 98.6%를 차지했습니다.


고 의원은 "이통사 대리점의 방문판매 영업방식에 대한 면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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