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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현장] 한미, 전략자산 순환배치 확대 합의…효과는? 10-30 14:52

<출연 : 국가전략연구원 문성묵 통일전략센터장>

한미 양국은 미 전략자산의 순환 배치를 확대하고 다양한 억제 방안에 대해 협력을 강화해 오기로 했습니다.

이에 북한의 무모한 도발을 막을 수 있을 지 주목되고 있는데요.

문성묵 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과 함께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질문 1> 미국 전략자산의 한반도 전개가 '상시배치' 수준으로 강화된다고 하는데요. 어떤 전략자산들이 들어오게 되나요?

<질문 2> 정부가 한반도에 순환 배치되는 미국의 전략무기에 대해 유사시 정비도 해주겠다는 의지를 미국 측에 적극적으로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죠?

<질문 3> 매티스 장관은 공동 기자회견에서 "분명히 말하지만 북한이 실수를 해서는 안 된다. 북한은 절대 한미 동맹의 적수가 될 수 없다"고 경고하기도 했는데요. 미 전략무기 순환배치 확대, 얼마나 효과가 있을 것이라 보십니까?

<질문 4> 북한은 추가 도발 대신 김정은의 민생행보를 잇따라 공개하고 있는데요. 경제현장 시찰 행보를 계속해서 보여주는 의도는 무엇일까요?

<질문 5> 그런데 국제사회가 북한의 도발에만 집중하고 있는 상황에서 북한이 국내 모습을 부각시키면서 관심을 환기시키려 한다는 해석도 있고요. 미국과의 대결 구도가 굳어지는 상황을 관리하며 국제사회로부터의 외교적 고립을 탈피하려는 행동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어요?

<질문 6> 만약 북한이 추가 도발을 한다면 그 시점은 언제가 될 것으로 예상하십니까?

<질문 7> 한국과 중국이 내달 10~11일 베트남 아·태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계기에 양자 정상회담을 갖기에 앞서 사드 갈등을 매듭짓기 위한 막바지 실무 조율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양국 간 최대 갈등현안인 사드 문제를 원만하게 풀 수 있을까요?

<질문 8> 왕이 중국 외교부장은 중국 외교부가 주최한 국제자선바자회 행사에 참석한 노영민 주중대사를 직접 찾아와 인사를 나누고 한중관계 진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고 해요?

<질문 9> 한국과 중국은 내일 중국 베이징에서 한중 6자회담 수석대표 협의를 가질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한중 수석대표 간 협의는 문재인 정부 들어 처음 열리는 것이지 않습니까?

<질문 10> 북한이 중국에서 제19차 당 대회를 마치고 시진핑 집권 2기가 출범함에 따라 본격적인 관계 복원에 나설지도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중국의 대북제재 참여로 북중관계가 냉각된 상황에서 북한이 잇달아 중국에 '축전 외교'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중국과 관계 개선을 모색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고 있어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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