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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풍선 '해피벌룬' 4만개 팔아 5천만원 챙긴 20대 구속 10-30 14:36


부산 연제경찰서는 아산화질소가 든 '해피벌룬', 이른바 마약풍선을 상습적으로 판매한 혐의로 스물다섯살 A 씨를 구속했습니다.


A 씨는 지난 8월 1일부터 9월 19일까지 온라인 게시판 등에 해피벌룬을 판매한다는 글을 올린 뒤 이를 보고 연락한 100여 명에게 아산화질소 캡슐 4만2천여개와 주입기 등을 팔아 5천500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마취나 환각효과가 있는 아산화질소는 무분별하게 흡입시 방향감각 상실과 질식, 심하면 뇌손상과 사망에 이르게 하는 유해물질입니다.

이를 흡입용도로 사용 혹은 판매하는 자에겐 3년 이하 징역, 5천만원 이하 벌금이 부과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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