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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학, 딸 병원비 입금 대부분 거짓…10억 넘는 후원금 중 수백만원 수준 10-30 14:27


서울 중랑경찰서는 '어금니 아빠' 이영학이 13년 동안 받은 12억 8천여만 원의 후원금 중 병원비 입금은 수백만 원에 불과한 것으로 파악하고 나머지 사용처에 대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영학의 통장에 딸이 치료를 받은 서울대병원에 1억 8천만 원을 이체한 기록이 남아 있지만 실제 낸 비용은 750만원 가량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영학이 차명계좌를 통해 추가로 후원금을 받았을 가능성과 기초생활 수급자 신분으로 받은 정부 지원금 1억 2천여만 원에 대해서도 수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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