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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윤송이 부친 살해범, 범행전 '고급빌라', '가스총' 검색 10-30 13:34


윤송이 엔씨소프트 사장의 부친이자 김택진 대표 장인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40대가 범행 전 '고급주택', '가스총', '수갑' 등 키워드를 검색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양평경찰서는 41살 허 모 씨의 휴대전화를 디지털 포렌식 분석한 결과 이 같은 내용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허 씨는 21일부터 범행 당일인 25일까지 '수갑, 가스총, 핸드폰 위치추적, 고급빌라' 등의 단어를 검색했고 범행 이후에는 '살인, 사건사고' 등을 검색했던 것으로 나타나 범행 경위와의 관련성을 조사 중입니다.

경찰은 또 문자 수신 내역 중 9월 이후 대부업체나 카드사로부터 대출 상환 독촉 문자를 수신한 것이 확인돼 채무 내용과 채무 발생 원인도 조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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