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방문진 이사 선임…"방송 정상화 56%, 방송장악 27%" 10-30 12:39


방송통신위원회가 최근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의 보궐이사를 선임한 데 대해 '방송 정상화'라는 평가가 '방송장악'이라는 인식의 두배가 넘는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리얼미터가 최근 전국 성인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를 보면 방통위의 방문진 보궐이사 선임이 '불공정 방송의 정상화'라는 응답은 56%로 집계됐습니다.


반면 '정부ㆍ여당의 방송 장악'이라는 응답은 27%에 그쳤고 '잘 모르겠다'는 답변은 18%로 나타났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