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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이건희 차명재산, 삼성증권ㆍ우리은행 불법계좌 분산 은닉" 10-30 11:13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불법 차명계좌 1천여개가 계열사 삼성증권과 주거래은행인 우리은행에 집중 개설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이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08년 삼성 특검 때 드러난 이 회장 차명계좌는 1천199개이며, 이 중 1천21개가 금감원 조사를 받았습니다.


은행계좌가 64개, 증권계좌가 957개였고 은행계좌는 우리은행이 83%, 증권계좌는 삼성증권이 79%를 차지했습니다.


박 의원은 "소득세 차등과세나 과징금 징수가 전혀 없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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