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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모의 온상' 텔레그램, 선동채널 8천500개 폐쇄 10-30 10:46

전 세계 10억 명이 넘는 사용자가 있는 암호화 메신저 '텔레그램'이 테러 관련 채널 8천500여 개를 자체적으로 차단했다고 타스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텔레그램 개발자이자 최고경영자인 파벨 두로프는 "어떤 형태로든 폭력을 선전하는 것은 텔레그램 안에서 금지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모든 메시지가 암호화되는 텔레그램은 지난 2011년 러시아의 사이버 검열을 피하기 위해 개발됐으나, 이슬람국가 등 테러단체들이 테러를 모의하는데 자주 사용하는 것이 드러나면서 테러를 방조한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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