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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영수 탄신제' 올해도…주최측 "순수 민간행사" 10-30 08:33


지난해 우상화 논란 속에 진보·보수단체간 충돌로 이어진 육영수 여사의 숭모제, 탄신제가 올해도 치러집니다.


충북 옥천문화원과 박정희 전 대통령 기념사업 단체인 민족증흥회는 육 여사 생일인 내달 29일 옥천 관성회관에서 탄생 92주년을 기리는 숭모제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행사는 작년까지 옥천군에서 7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았지만, 우상화 논란을 겪으면서 중단된 상태입니다.


올해에는 재단법인 육영아카데미가 행사비를 후원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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