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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앞바다 서핑 중 표류 30대…6시간 만에 구조 10-30 08:15


부산 앞바다에서 혼자 서핑을 하다 표류한 30대 여성이 6시간 만에 구조됐습니다.


지난 28일 저녁 7시쯤 부산 사하구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서핑하던 35세 여성 A씨가 실종된 것 같다는 서핑 장비 대여 업체의 신고가 부산해경에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30여분 간의 수색 끝에 해변에서 2.3㎞ 떨어진 해상에서 김 양식장 줄을 잡고 구조를 기다리던 A씨를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A씨는 서핑 중 탈진해 6시간 넘게 표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발견 당시 저체온증을 보였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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