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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이건희 4조4천억원 차명계좌 과세 검토 10-30 08:04


정부가 지난 2008년 삼성특검에서 확인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4조4천억원 차명계좌에 수천억원 규모의 세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이 회장의 차명계좌가 비실명자산인지를 따져 90%의 세율을 적용할지 유권해석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금융위 국정감사에서 이 회장이 차명계좌를 실명으로 전환하지 않고 되찾아가면서 세금과 과징금을 회피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내일(30일) 종합국정감사에서 향후 방향을 밝힐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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