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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 사무총장 "유럽도 북한 미사일 사정권내…압력 강화해야" 10-30 07:50


옌스 스톨텐베르그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사무총장은 유럽도 북한 미사일의 사정거리 안에 있다며 북한에 대한 압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스톨텐베르그 총장은 일본 요미우리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나토의 가맹국들도 북한 미사일에 의한 위험에 처해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나토는 억지력을 통해 탄도미사일의 위협으로부터 가맹국을 지켜왔다며 "나토는 반격할 능력과 결단력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스톨텐베르그 총장은 이달 말 일본을 방문한 뒤 다음 달 1일 한국을 찾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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