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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트럼프에 '대북 군사적 선택지' 지지 표명" 10-30 07:52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다음달 일본을 방문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북한에 대한 강경 대응 방침을 지지한다는 의사를 전할 전망입니다.


교도통신은 아베 총리가 다음달 6일 열리는 미일 정상회담에서 '모든 선택지가 테이블 위에 있다'며 대북 무력행사 가능성을 내비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지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교도통신은 아베 총리가 직접 지지를 표명하는 것은 굳건한 미일 동맹을 과시하고 북한에 대한 억지력을 높이려는 의도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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