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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중국 외교부 바자회서 한국 부스 방문 "관계 진전" 10-30 07:25


중국의 외교부 수장인 왕이 외교부장이 어제(29일) 베이징에서 노영민 주중 한국대사와 처음 만나 양국 관계 진전의 희망을 피력했습니다.


왕 부장은 베이징에서 열린 중 외교부 주최 국제바자회 행사에서 한국 부스를 찾아 노 대사와 만나 "양국 우호에 대한 대사의 생각을 높이 평가하며, 양국 관계에 진전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왕 부장은 이후에도 바자회에 참석한 한국 업체 부스 3곳을 모두 둘러보고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시진핑 집권 2기 출범 후 중국 여행사의 한국 단체관광 재개 등으로 한반도 사드 배치후 경색된 양국간 관계 개선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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