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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회서 문 대통령 정장 70만원에 팔려…김정숙-이희호 여사 참석 10-28 20:45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와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가 불우 어린이를 돕기 위해 열린 바자회 행사에 나란히 참석했습니다.


김정숙 여사는 행사장 앞까지 나가 이희호 여사에게 인사한 뒤 바자회 물품이 진열된 부스를 함께 돌아봤습니다.


오늘 행사에서 문 대통령 정장은 70만원에, 김정숙 여사가 기증한 원피스와 투피스도 각각 85만원과 30만원에 팔렸습니다.


임종석 비서실장은 한국시리즈 관람 때 입은 기아타이거즈 점퍼를 내놨고, 장하성 정책실장은 직접 사인한 저서를 기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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