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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전 대통령, 일반시민 자격으로 배심원 소환명령 받아 10-28 17:54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일반시민 자격으로 배심원 소환 통보를 받았습니다.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시카고 남부 켄우드지구에 자택을 소유한 오바마 전 대통령은 다음달 일리노이 주 쿡 카운티 법원에서 열리는 재판의 배심원으로 선정돼 법정 출두 명령을 받고, "참석하겠다"는 의사를 확인했습니다.


팀 에번스 쿡 카운티 법원장은 카운티 이사회 위원들과 만나 이같은 사실을 알렸습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퇴임 후 워싱턴DC 근교에 새 주택을 마련했으나, 2005년 일리노이 연방상원이던 당시 매입한 시카고 자택도 계속 보유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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