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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방해' 서천호 전 국정원 2차장 검찰 출석…"국가에 충성" 10-28 17:31


박근혜 정부 시절 검찰의 댓글수사 방해 혐의를 받는 서천호 전 국정원 2차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해 조사받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검에 나온 서 전 차장은 서류 위조 등의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재직기간 국가에 충성을 다했다"고만 답했습니다.


검찰은 변창훈 서울고검 검사도 함께 불러 조사 중이며, 내일(29일)은 장호중 전 부산지검장을 소환조사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2013년 국정원 파견당시 검찰이 댓글공작 혐의로 국정원을 압수수색 했을 때 허위 사무실과 서류를 꾸며 수사를 방해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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