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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촛불 1주년…與 "역사적 자랑" vs 한국당 '침묵' 10-28 16:59

<출연 : 최창렬 용인대 교육대학원장ㆍ장성호 건국대 행정대학원장>

박 전 대통령 퇴진 요구 촛불집회가 오늘 꼭 1년을 맞았습니다.

여야 각 당의 입장은 확연히 엇갈리는 모습인데요.

헌정사상 최대의 촛불이 남긴 것과 향후 과제는 무엇인지 짚어보겠습니다.

최창렬 용인대 교육대학원장, 장성호 건국대 행정대학원장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질문 1> 지난해 10월 29일 시작된 촛불집회가 1주년을 맞았습니다. 세계적으로 '평화적 정권교체'를 이룬 촛불집회의 위력에 호평이 쏟아지는 가운데, 가장 큰 성과로 어떤 부분을 꼽을 수 있을까요?

<질문 2> 촛불집회 1주년 기념행사가 열리는 가운데 친박 단체의 태극기 집회도 열립니다. 내부적으로 국민통합은 여전히 진행형인 셈이고, 정치권도 마찬가지입니다. 촛불집회 성과를 어떻게 성숙시키고 제도화할지가 남은 과제가 아닐까 싶어요?

<질문 3> 민주당은 "세계 민주주의 역사에 영원히 기록될 자랑거리"라고 평가한 반면 한국당은 침묵을 지켰습니다.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은 '촛불 정신'을 되새기면서도 문재인 정부에 대한 쓴소리도 함께 내놨는데요. 각 당의 반응, 상당히 엇갈리는 모습인데요?

<질문 4> 정치권으로 가보죠. 한국당이 국감 보이콧을 선언한 가운데 여당과 국민의당, 바른정당이 국감에 참여하면서 상임위별 국감이 무난히 열렸습니다. 일각에선 한국당이 정치적 자충수를 둔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4-1> 내달 문 대통령의 시정연설을 비롯해 주요 국회 일정이 산적한 만큼 국회 보이콧 범위가 확대될 가능성도 상당한데요. 보이콧 수위조절 나설까요?

<질문 5> 이런 가운데 어제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고영주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과 과방위 위원장 대행을 맡은 신경민 의원 사이에 고성이 오갔습니다. 고영주 이사장이 점심시간에 한국당 의총에 참석한 사실이 발단이 됐는데요. 문제가 있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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