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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이 살아 숨쉬는 제30회 '인사전통문화축제' 10-28 16:57


[앵커]

주말을 맞아 나들이 계획하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인사동으로 나들이 떠나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현장에 뉴스캐스터가 나가있는데요.

연결해 분위기 살펴보겠습니다.

한유진 캐스터.

[캐스터]

네. 지금 저는 인사 전통문화 축제가 열리고 있는 인사동에 나와있습니다.

축제 이름처럼 오늘 이곳으로 오시면요.

다양한 전통문화를 체험하실 수가 있는데요.

이렇게 저처럼 평소 입을 기회가 흔치 않은 한복도 누구나 쉽게 대여해서 입을 수가 있습니다.

그럼 이곳에서 오늘 특별한 행사를 체험한 시민분 모시고 인터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인터뷰 : 박현·정은미 / 서울 성북구>

<질문 1> 오늘 인사전통문화축제 어떻게 오시게 되었나요?

<질문 2> 아까 보니까 특별한 체험을 하신 것 같은데 소개 부탁드릴게요.

인사 전통문화축제는 올해로 30회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전통의상 퍼레이드가 진행되는데요.

100여명이 한복을 입고 인사동 북인사마당부터 남인사마당까지 행진을하며 화려하게 개막합니다.

야외무대에서는 한복패션쇼와 사물놀이 공연이 열려 인사동의 멋스러움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전통 볼거리를 제공하구요.

뿐만아니라 전통 도예체험, 수제 도장 만들기, 한지공예 등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특별히 올해는 관광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도슨트 투어와 문화관광해설사 도보 투어도 도입했는데요.

인사동 내 역사 유적지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이번 행사는 다음 주 금요일까지 진행됩니다.

인사동은 사시사철 즐길거리가 참 많은 곳인데요.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10월의 마지막 주말인 오늘.

축제까지 열려서 그런지 어느 때보다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이번 주말 인사동에 오셔서 다채로운 전통문화에 흠뻑 빠져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지금까지 인사동에서 연합뉴스TV 한유진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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