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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약물 운전으로 벌금과 사회봉사 판결 10-28 16:49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약물을 먹고 운전한 죄로 벌금 28만원과 사회봉사 50시간의 처벌을 받았습니다.

우즈는 지난 5월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에서 치료 약물을 먹고 차 안에서 잠들어 있다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당시 우즈 몸에서는 알코올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팜비치 카운티 법원은 1년간 보호 관찰 처분도 함께 내렸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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