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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살배기 던져 숨지자 6년 징역 무겁다' 항소-대전고법 기각 10-28 13:51


대전고법은 자신 딸의 장난감을 뺏으려 한다는 이유로 지인의 두 살배기 아들을 바닥에 던져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은 A씨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지인의 집에서 지인의 두 살배기 아들 B군이 자기 딸의 장난감을 빼앗으려 하며 딸을 밀치는 모습을 보고 격분해 B군을 바닥에 던져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한 적이 없는 만큼 원심의 징역 6년은 너무 무겁다"고 주장했지만 항소심 재판부는 이를 기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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