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용인 일가족 살해 용의자는 뉴질랜드 영주권자 10-28 13:48


한국에서 일가족 3명을 살해하고 도주한 김 모 씨가 뉴질랜드 영주권자로 확인됐다고 뉴질랜드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언론들은 경기 용인에서 일가족을 살해하고 뉴질랜드로 도주한 김 씨 사건과 관련, 공조수사에 착수한 뉴질랜드 경찰이 뉴질랜드 이민국이 김 씨가 뉴질랜드 영주권자라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뉴질랜드 이민국은 성명에서 문제의 남자가 살인 사건 3일 뒤인 지난 24일 뉴질랜드에 도착했으며 뉴질랜드 영주권자라고 확인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