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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거도서 전복 어선 선장, 11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 10-28 13:35


가거도 인근 해상에서 전복한 어선 선장이 사고 발생 11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오늘(28일) 오전 8시쯤 전복한 선박 내부를 잠수 수색한 끝에 선장 한모씨를 발견했습니다.


선장의 사망으로 이번 사고 사망자는 모두 2명으로 늘었습니다.


해경은 아직 찾지 못한 실종자 2명을 수색하는 한편 사고 선박을 가거도로 예인할 예정입니다.


이 선박은 닻을 내리는 과정에서 뒤집히는 바람에 침몰했고 배에 타고 있던 8명의 선원중 4명만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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