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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 깜짝 시구 10-25 22:24


문재인 대통령이 프로야구 KIA와 두산의 한국시리즈 1차전에 깜짝 시구자로 나섰습니다.


문 대통령은 1차전이 열린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 마운드에 올라 공을 던졌습니다.


대선 후보 시절 문 대통령은 투표 참여 독려를 위한 캠페인에서 투표 인증을 가장 많이 한 야구팀 연고지에서 시구를 하겠다고 약속했고, 당시 KIA가 1위를 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전두환, 김영삼, 노무현, 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현직 대통령으로는 다섯번째 프로야구 시구자가 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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