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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학 후보자 중학생 딸 8억원 건물 소유 논란 10-25 21:52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의 중학생 딸이 8억원이 넘는 건물을 증여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16년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자료에 따르면 당시 국회의원이었던 홍 후보자의 재산은 49억5천만원이었으며, 홍 후보자의 장녀는 서울 중구 충무로5가에 있는 건물을 8억6천만원으로 신고했습니다.


건물의 원래 소유자는 홍 후보자의 장모입니다.


홍 후보자 측은 "장모의 건강이 나빠져 외손녀인 홍 후보자의 딸에게 재산을 증여한 것으로 증여세도 납부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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