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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통근버스 사고로 23명 다쳐…경찰 유리 깨고 승객 구조 10-25 17:56


오늘(25일) 아침 8시 18분쯤 광주시 남구 칠석동 한 교차로에서 69살 최 모 씨가 몰던 통근용 관광버스와 도로를 달리던 소나타 승용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기사 최 씨와 21명, 승용차 운전자 등 모두 23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버스는 충돌 이후 오른쪽 가드레일을 뚫고 약 2m 아래 풀밭으로 떨어져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경찰은 버스 앞유리창을 깨고 승객들을 구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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