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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개물림 사고' 최시원측에 과태료 5만원 부과 10-25 17:54


서울 유명 한식당인 한일관 대표가 가수 최시원 씨의 반려견에 물려 숨진 사고와 관련해 서울 강남구청이 최 씨의 아버지에게 과태료 5만원 처분을 내렸습니다.


강남구청은 반려견을 동반하고 외출할 때 목줄 등 안전조치를 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 처분을 하는 동물보호법에 따른 조치라고 밝혔습니다.


또 구청에서 최 씨 측에 광견병 예방 접종 여부를 확인해 달라고 요청하자 최 씨 측은 확인서와 함께 반려견에서 녹농균이 검출되지 않았다는 검사 소견서도 구청에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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