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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국토위 서울시 국감 '야당 의원 협박' 논란에 파행 10-25 17:25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서울시 국정감사가 자료 요청과 관련한 협박을 받았다는 주장으로 파행을 빚었습니다.


자유한국당 정용기 의원은 서울시에 태양광발전사업 관련 자료를 요구했더니 이 사업과 관련된 기업인이 찾아와 낙선 운동을 하겠다는 등 협박성 발언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정 의원은 서울시에 대한 자료 요구가 바로 기업인에게 전달됐다며 박원순 시장의 사과를 요구하는 등 야당 의원들의 요청으로 정회됐습니다.


한국당 의원들은 이 기업인이 허인회 전 열린우리당 청년위원장이라며 허 씨가 의원실을 찾아가 했다는 욕설이 섞인 막말 녹취록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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