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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관 대표, 병원에 64분 체류…백병원 "병원감염 아니다" 10-25 15:16


개에 물린 지 6일 만에 패혈증으로 숨진 유명 한식당 대표 김 모 씨가 응급상황이 발생하기 전 병원을 찾아 머문
시간은 두차례에 걸쳐 모두 1시간 4분에 불과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 씨를 진료했던 서울백병원에 따르면 김 씨는 최시원 씨 가족의 개에 물린 지난달 30일과 이달 2일 두차례에 걸쳐 1시간 4분 간 머물렀으며 머문 장소는 응급실과 외과 외래 진료실이었습니다.


그러다 김 씨는 지난 6일 오전 등이 아프고 숨이 차는 등의 증상으로 다시 응급실을 방문했지만 당일 오후 숨졌습니다.


병원 관계자는 "체류시간이 짧아 병원에서 2차 감염이 될 가능성이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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