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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사고 통근버스 승객 유리창 깨고 탈출…23명 다쳐 10-25 13:16


오늘(25) 아침 8시 18분쯤 광주시 남구 칠석동 한 교차로에서 69살 최모씨가 몰던 통근용 관광버스와 도로를 달리던 소나타 승용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기사 최씨와 21명, 승용차 운전자 등 모두 23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버스는 충돌 이후 오른쪽 가드레일을 뚫고 약 2m 아래 풀밭으로 떨어져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최씨와 승객들은 버스 앞유리창을 깨고 빠져나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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