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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경제관료 獨언론 인터뷰 "제재에 익숙해 영향 없어" 10-25 12:19


북한의 경제 관료가 독일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국의 핵과 미사일 개발로 촉발된 국제사회의 제재는 별 효과가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상후 북남경제협력분과 과장 등 실무급 북한 관료들은 포커스 온라인 등 독일과 유럽 매체들과 인터뷰에서 자국 경제가 자급자족 체제임을 강조하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이들은 "원자재 수입을 차단한다고 해도 우리에게는 아무 영향을 못 끼친다"면서 "석유를 중국에 의존하고 있지만 자체적인 친환경 디젤 기술을 개발하려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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