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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최순실에 靑문건 유출' 정호성 징역 2년6개월 구형 10-25 12:14


검찰이 공무상 비밀 누설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실 비서관에게 징역 2년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정 전 비서관의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청와대 문건을 국정농단에 악용해 일반 국민들이 국정에 기대하는 신뢰와 기대를 뿌리째 흔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정 전 비서관은 최후 진술에서 "대통령을 보좌하려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공소사실과 관련한 실수를 저지른 점을 인정한다"고 말했습니다.


정 전 비서관의 1심 선고는 다음달 15일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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