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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제빵사 등 5천여명 직접고용 기한 연장 10-25 11:03


고용노동부가 불법 파견 고용과 관련해 제빵기사 등 5천300여명을 직접 고용하라고 파리바게뜨 본사에 내린 시정명령 기한이 한 차례 연장될 전망입니다.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관계자는 "시정명령 후 25일 이내에 대규모 인력을 직접 고용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파리바게뜨 측의 요청이 있으면 기한을 한 차례 연장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경우 연장된 시정명령 이행기한은 오는 12월 14일까지입니다.

아울러 서울청은 파리바게뜨 본사가 법적 요건에 맞고 근로자 이익에 부합한 제안을 해온다면 해결책을 모색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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