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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평창올림픽 '성화' 타올랐다…그리스 올림피아서 채화 10-25 10:17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뜨겁게 밝힐 성화가 마침내 타올랐습니다.

현지시간으로 24일 고대 올림픽 발상지인 그리스 올림피아의 헤라 신전에서 화려한 불꽃을 피웠는데요.

본래 오목거울을 이용해 태양 빛으로 불꽃을 피워야 하지만, 현지날씨가 흐려 미리 준비한 '예비불씨'를 이용해 성화에 불을 밝혔습니다.

채화된 성화는 첫 봉송 주자인 그리스 크로스컨트리 스키선수 아포스톨로스 앙겔리스에 이어 한국인 첫 봉송 주자인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 박지성 선수에게 넘겨졌습니다.

성화는 그리스 현지에서 7일간 진행되는 봉송 행사를 거쳐 11월 1일 인천공항을 통해 국내로 들어와 대회 개막일인 내년 2월 9일까지 101일 동안 전국을 누비게 됩니다.

<영상출처 : AP>
<편집 : 김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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