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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화이트리스트' 이헌수 국정원 전 실장 밤샘조사 10-25 10:01


검찰이 박근혜 정부 시절 관제시위를 벌이는 보수단체를 지원하라고 대기업을 압박한 이른바 '화이트리스트' 의혹에 연루된 이헌수 전 국가정보원 기획조정실장을 상대로 약 20시간에 걸쳐 조사를 벌였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어제(24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한 이 전 실장이 오늘(25일) 새벽까지 조사를 받고 오전 6시 쯤 귀가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전 실장은 친정부 시위를 벌이는 대한민국재향경우회의 산하 영리법인 경안흥업에 현대기아차그룹이 수십억 원대 일감을 몰아주도록 수뇌부에 요구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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